하우스 750평에서 연 매출 1억 9천 — 경남 진주 성동환 고추 마이스터의 고소득 비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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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진주에서 동정농장을 운영하는 성동환 고추 마이스터는 하우스 750평에서 한 해 1억 9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립니다. 작은 면적으로 높은 소득을 내는 방법을 현장에서 들었습니다.
핵심 정리
면적보다 단위 수확량
넓게 심기보다 포기당 수확을 끝까지 끌어올리는 데 집중합니다.
판로
어디에 어떻게 파느냐가 같은 고추의 소득을 크게 바꿉니다.
양분 관리
생육 단계에 맞춰 비료와 영양제를 나눠 쓰는 방식을 소개합니다.
농민이 꼭 챙길 점
매출은 농가 본인이 밝힌 금액입니다. 판매 방식과 품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필요한 농자재
영상 속 자재와 비슷한 제품은 한국농수산TV 쇼핑몰에서 먼저 찾아보세요. 영상 제작 문의 010-8216-1253
한국농수산TV(유튜브 @tourpd) 영상을 글로 정리했습니다. 농가의 경험담은 밭과 날씨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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